7월 23일 NPB 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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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스미다 치히로가 시즌 8승에 도전하며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직전 경기에서는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반등에 성공했고 홈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타일러 네빈의 결승 홈런을 비롯해 하위 타선도 집중력을 발휘하며 득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최근 타선의 응집력이 살아나며 공격 흐름도 점차 좋아지는 모습이다.
불펜 역시 직전 경기에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안정감을 보여줬다.
이번 경기 역시 선발과 불펜의 조화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니혼햄
키타야마 코우키가 시즌 9승을 목표로 선발 등판한다.
직전 소프트뱅크전에서 7이닝 1실점의 뛰어난 투구를 펼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세이부를 상대로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준 경험이 있으며 최근 원정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 카드다.
다만 전날에는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공격력이 다소 아쉬웠다.
불펜 역시 후반으로 갈수록 구위 저하가 나타나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니혼햄 승
세이부 핸디승
언더

소프트뱅크
마츠모토 하루가 시즌 7승에 도전하며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직전 경기에서 뛰어난 투구를 선보였으며 홈에서는 더욱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오릭스를 상대로도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준 경험이 있어 이번 경기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발 매치업에서 확실한 강점을 갖춘 상황이다.
전날 타선은 홈런을 앞세운 강한 화력을 선보이며 좋은 공격 흐름을 이어갔다.
득점권 집중력도 살아나며 전체적인 타격감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불펜 역시 안정적인 피칭으로 리드를 지켜내며 믿음을 주고 있다.
투타 밸런스가 모두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오릭스
야마구치 레오가 1군 첫 선발 등판에 나선다.
잠재력은 높은 유망주지만 경험 부족과 제구 불안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선발이 긴 이닝을 소화하지 못할 경우 불펜 부담도 커질 가능성이 있다.
최근 불펜 역시 대량 실점을 허용하며 안정감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전날 타선도 공격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며 득점 생산에 어려움을 겪었다.
공격과 마운드 모두 반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소프트뱅크 승
소프트뱅크 핸디승
오버

치바 롯데
모리 카이토가 시즌 3승에 도전하며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복귀전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고 투심을 활용한 땅볼 유도가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홈 야간 경기에서는 다소 기복을 보인다는 점이 변수로 꼽힌다.
초반 제구와 경기 운영이 중요한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전날 타선은 10득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였다.
특히 하위 타선까지 고른 활약을 펼치며 타격감이 살아난 모습이다.
오지마가 완투승을 거두면서 불펜 소모를 최소화한 점도 큰 장점이다.
후반 운영에서도 여유를 가져갈 수 있는 상황이다.
라쿠텐
코쟈 타츠키가 시즌 2승을 노리며 선발 등판한다.
복귀전에서는 무난한 투구를 펼쳤지만 피홈런 한 방이 아쉬운 결과로 이어졌다.
원정 야외 구장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다.
하지만 경기마다 투구 내용의 기복이 큰 점은 부담으로 남아 있다.
전날 타선은 원정에서 공격력이 크게 떨어지며 득점 생산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펜 역시 경기 후반 운영에서 불안 요소를 안고 있다.
치바 롯데 승
치바 롯데 핸디승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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